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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LIN

미국 영주권 취득+장학금 프로그램

자녀 미국 대학 학비 및 학자금

미국은 연방정부/주정부의 대학 학자금 지원이 전 세계에서 가장 잘 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다만 이런 장학금 지원 대상은 미국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학 중 인턴십 및 졸업 후 취업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유학을 한 한국 학생들의 약 10%만이 졸업 후 미국 현지에서 취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머지 90%의 학생들은 대학 졸업 후 다시 한국으로 귀국을 하게 되는데, 그 원인으로는 미국 취업 시스템에 대한 이해 및 준비 부족, 미국 내 전문직의 네트워크 부재, 성적 및 자격증 중심의 한국식 사고 등 다양한 이유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유학생들의 미국 취업이 불가능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미국 영주권자가 아님에 있습니다. 미국 영주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취업비자를 받아야 하고, 취업 비자를 받기 위해선 전공과 100% 매칭이 되는 직무만을 찾아야 합니다. 게다가 한국인의 비자 쿼터 제한 때문에 취업은 물론 재학 중 인턴십 기회를 갖는 것 조차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자녀 영주권 취득의 필요성

대학 학자금 / 장학금 수령의 기회를 만들고 나아가 자녀의 대학 재학 중의 미국 기업에서의 인턴쉽 기회를 만들고, 졸업 후에 미국 현지에서 취업을 위해서는 사전에 자녀를 위한 영주권 취득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 하겠습니다.

KAFLIN 프로그램 (COED Group)

KAFLIN 은 COED Group(www.coedgroup.com)의 그룹사로서 최고의 실력파 변호사이신 정용일 변호사님이 이끄는 YNK Advisory, 미국 전역의 최고의 네트웍을 자랑하는 회계/세무 법인인 Mightyducktax, 그리고 미국 유일의 현지 대학생 인턴쉽 및 전문직 취업 회사인 PLUS CAREER와 협력하여 학생의 대학 입학부터 졸업 후 취업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영주권 취득을 위해서는 최소한 자녀가 고등학생일 때 영주권 신청이 들어가서 만 21세 전에 영주권을 취득하셔야 합니다. 이는 미국 유학을 목표하는 자녀를 위해 부모님들이 만들어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이는 KAFLIN의 그룹사인 YNK Advisory(www.ynkadvisory.com)를 통해 상세히 안내하고 대학 입학 및 학자금 신청과 연계하여 시기 및 방법 등을 정하여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개인 상담을 통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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