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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LIN Action Plan

12학년은 특별히 심리적 정서적으로 예민해져 있는 시기이다. 학교성적을 유지하면서 대학을 결정하고 학자금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자칫하다가는 대학 입학과 학자금 준비절차의 중요한 것들을 빠뜨리는 수가 있다. 그러므로 시간대 별로 진행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한 Time-Line을 만들어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꼼꼼히 살피며 차근차근 진행한다면 대학진학 준비가 훨씬 수월할 것이다.

9월:
  • 우선 그동안 염두에 두었던 입학을 희망하는 학교들을 5~10개로 추려낸다.
  • 대입 준비작업용 달력을 따로 준비하여 학교별 마감일이나 전형료등을 꼼꼼히 적어두며 추천서와 Application Essay 작업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 개인의 재정에 따라 학자금 보조를 받는 데 유리한 대학 정보 제공
10월:
  • Early Admission의 경우 대개 11월 1일에 마감되므로 그 전에 College board에 SAT성적을 보내고 학교별로 학자금보조 신청 요건과 필요한 서류를 확인한다.
11월:
  • 정부 보조금 혜택을 위해 FAFSA (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PIN을 신청해 둔다.
  • CSS Profile준비: 이를 위해 최근 2년치의 세금보고서를 준비하는데 사업체가 있는 경우는 사업체의 세금보고도 함께 준비하여야 한다. 필요한 경우 학생의 세금보고서도 준비한다.
  • CSS Profile을 하는 데에는 등록비 $9.00에 각 학교별로 $16.00의 신청비가 들어간다.
12월:
  • 이제는 지원학교에 대한 윤곽을 잡아야 한다. 늦어도 12월 15일까지는 확정된 학교 리스트를 준비한다.
1월:
  • 1/1부터 FAFSA(Free Application for Federal Student Aid) 신청을 시작하게 되는데 이는 정부에서 무상 지원되는 보조금을 위한 것이며 신청비는 없다.
  • 세금보고가 완료되지 않은 경우에라도 전년도 보고자료를 토대로 신청하고 추후에 수정할 수 있으므로 세금보고를 위해 기다리며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2월:
  • 2월말까지 해당년도의 세금보고서를 준비하여 FAFSA 기록을 수정한다.
3월:
  • 입학원서의 진행상황을 수시로 확인해야 하며 늦어도 4월초까지 합격통지가 오지 않으면 해당 학교에 직접 확인한다.
  • 학자금 원서: 학교에서 우편 혹은 e-mail로 받은 학자금 관련서류가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요즈음은 학교 Website를 통해 개인별 정보를 확인하는 학교가 대부분이다.) 원서를 보낸 후에 받은 ID와 PW를 이용하여 추가서류 요구가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한다.
4월:
  • 각 학교에서 보내오는 Award Letter를 비교 분석하여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결정한다. College Scholarship이나 Grant는 무상지원 학자금이며 Loan은 상환해야 하는 학자금이다.
5월:
  • 입학할 학교가 결정되면 반드시 5월 1일까지 해당학교에 Deposit Money를 보내야 한다. 날짜를 넘기면 입학이 연기되거나 취소될 수도 있다.
  • 입학할 학교에 학자금 신청서류가 제대로 접수되어 잘 진행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 입학하지 않을 학교의 Award Letter를 Decline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6월:
  • 필요한 경우 학생융자를 신청하는데 이 때에 두 명의 Reference(이름/주소/전화번호/본인과의 관계)가 필요하다.
7월 ~ 8월:
  • 추가로 융자가 필요하다면 PLUS Loan이나 다른 Private 융자를 미리 준비한다.
  • 학교와 학자금 관련 서류를 마지막 확인한다.
9월:
  • 총 학비와 모든 학자금이 완전하게 마련된 것을 확인하고 대학생활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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